


지리산 자락의 산청 양수 발전소 산청호반에 위치한 3만평 정원풍의 순수 야생차 다원으로 농업진흥청으로부터 "농촌 체험 교육농원"으로 지정을 받은 교육농원입니다. 탐방객의 직접취사가 가능한, 크고 작은 15실의 숙박시설과 잔듸밭. 넓은 주차장. 녹차시음장. 세미나실. 바베큐장. 정자쉼터. 간이체육시설 등 부대 시설이 있으며 삼림욕이 가능한 다원 산책로와 정통수제 제다법으로 만든 녹차를 무료시음(차와예절) 하실수 있으며 청학동, 성철스님생가, 목화시배지, 빨치산 루트, 대원사 등 인접한 관광지가 많으며 봄철엔 산채(취나물. 더덕. 고사리. 고로쇠. 두릅. 음나물 등)채취가 가능하고 여름철엔 다원앞 청정계곡의 자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실수 있으며(경호강 래프팅가능) 가을단풍과 겨울엔 지리산의 설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인연 기다립니다.
대지1.00평. 1층 110평, 2층 110평의 건물로 2층은 숙소 .1층은 부대 편의시설로 교육장. 세미나실. 식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잔듸밭 운동장과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대지1.00평. 1층 110평, 2층 110평의 건물로 2층은 숙소 .1층은 부대 편의시설로 교육장. 세미나실. 식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잔듸밭 운동장과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 이름 | 평형 | 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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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시설및 설명 | 객실보기 | ||||||||
| 소형실 | 7 평형 | 4~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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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청호반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좋은 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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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실 | 10 평형 | 8~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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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청호반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좋은 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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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강래프팅
경호강 '거울같이 맑은 호수'란 뜻은 강 이름 자체에서 산청(山淸)을 느낄 수 있다.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데다 큰 바위가 없고, 유속은 빠르면서도 소용돌이 치는 급류가 적어 신종 수상 레저인 레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맑은 강물에 굽이치는 물결따라 몸을 맡기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과 경호강의 거침없는 흐름이 일치한다
황매산 영화주제공원
영화「단적비연수」의 주 촬영장으로 산속에 작은 원시 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3,000여평 공간에 31채의 선사시대 가옥과 풍차, 영화에 쓰였던 소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해발1,103m 의 황매산은 바위산의 모양이 매화가 피어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5월이면 수십 만평의 고원에 아름다운 선홍 색깔을 연출하는 철쭉이 장관이다
목면시배유지
우리나라 최초롤 면화를 재비한 곳으로 면화시배지와 전시관, 효자비, 사적비등 야외 시설물이 정비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노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한다 성철대종사생가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바로 옆에 성철스님 생가와 겁외사가 있다. 성철 스님은 현대 불교를 대표하는 선승으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말이 사람들 사이에 많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성철스님의 생가터에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과 동상 그리고 겁외사(劫外寺)라는 사찰을 창건해 2001년 3월 30일 문을 열었다. 성철스님 생가라는 이정표는 따로 없고 도로변에 겁외사의 입구에 해당하는 누각인 벽해루(碧海樓)를 거쳐 들어가게 되어 있다 고운동계곡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지리산을 소요하다 머물렀을 정도로 계곡이 빼어나다. 고운동이란 지명도 최치원의 호에서 따왔다. 지리산록에는 옥천대, 문창대, 세이암, 환학대 등의 고운과 관련된 지명에 친필이라고 알려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쌍계석문(雙磎石門), 광제암문(廣濟 門)등의 글씨가 남아 있지만 그의 호를 딴 지명은 고운동이 유일하다. 고운이 지리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 때문인지 그곳에 들어가면 전쟁도 없고, 먹을것이 풍부하며, 상놈과 양반의 나눔이 없이 장수한다는 "청학동"이란 이상향을 찾는 사람들은 고운동을 이상세계 속의 "청학동"으로 여겼다 백운계곡
웅석봉은 경호강과 덕천강 가운데 자리해 "강은 산을 넘지 못하고, 산은 강을 건너지 못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며 어천계곡과 청계계곡의 물은 경호강으로, 계림정계곡과 백운동계곡의 물은 덕천강으로 흘러 보낸다. 계곡을 따라 산청군 단성면 백운리 점촌마을에 들어서면 시원한 계류와 함께 "백운동"이란 글자를 새긴 기암절벽과 "용문동천"임을 알리는 글자가 음각되어 있는 널찍한 암반이 반긴다 선유동계곡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놀았고, 선비들이 그들의 공부됨을 시험했다는 선유동계곡은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수월마을 뒤쪽에 있다. 진주에서 산청읍에 이르는 3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나라에 처음 목화를 전파한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을 기리는 도천서원이 나온다. 이곳을 지나 첫마을에서 월성초등학교쪽으로 우회전해 들어가면 선유동계곡이 시작되는 수월마을에 이른다. 굽이 진 시냇물에 술잔을 띄워 보내며 술잔이 닿기전 시 한 수 지어 읊는다는 곡수유상(曲水流觴)의 멋스러움이 있었던 계곡이 선유동계곡이다
대원사계곡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봉과 하봉을 거쳐 쑥밭재와 새재, 왕등재, 밤머리재로 해서 웅석봉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곳곳에서 발원한 계류가 암석을 다듬으며 흘러내린다. 기암괴석을 감도는 계곡의 옥류소리, 울창한 송림과 활엽수림을 스치는 바람소리, 산새들의 우짖는 소리가 어우러지는 대자연의 합창을 들을 수 있는 계곡이 대원사계곡이다
내원사계곡
내원사의 풍경은 4계절 실경산수(實景山水) 그 자체다. 지리산의 비극과 고적함, 광대함, 깊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계곡이 내원사 계곡이다
지리산
지리산은 경남의 산청, 함양, 하동군과 전북의 남원시, 전남의 구례군에 걸쳐 있으면서 오만 가지 삶을 아우르고, 해발 1,000m가 넘는 봉우리 20여 개가 펼치는 산자락 둘레만도 800여 리에 이르는 산답게 많은 시인 묵객들의 작품을 낳기도 했다. 지리산은 산이 아니다. 지리산은 역사요, 신앙이며, 생명이고, 사람이다
경호강 '거울같이 맑은 호수'란 뜻은 강 이름 자체에서 산청(山淸)을 느낄 수 있다.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데다 큰 바위가 없고, 유속은 빠르면서도 소용돌이 치는 급류가 적어 신종 수상 레저인 레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맑은 강물에 굽이치는 물결따라 몸을 맡기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과 경호강의 거침없는 흐름이 일치한다
황매산 영화주제공원
영화「단적비연수」의 주 촬영장으로 산속에 작은 원시 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3,000여평 공간에 31채의 선사시대 가옥과 풍차, 영화에 쓰였던 소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해발1,103m 의 황매산은 바위산의 모양이 매화가 피어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5월이면 수십 만평의 고원에 아름다운 선홍 색깔을 연출하는 철쭉이 장관이다
목면시배유지
우리나라 최초롤 면화를 재비한 곳으로 면화시배지와 전시관, 효자비, 사적비등 야외 시설물이 정비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노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한다 성철대종사생가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바로 옆에 성철스님 생가와 겁외사가 있다. 성철 스님은 현대 불교를 대표하는 선승으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말이 사람들 사이에 많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성철스님의 생가터에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과 동상 그리고 겁외사(劫外寺)라는 사찰을 창건해 2001년 3월 30일 문을 열었다. 성철스님 생가라는 이정표는 따로 없고 도로변에 겁외사의 입구에 해당하는 누각인 벽해루(碧海樓)를 거쳐 들어가게 되어 있다 고운동계곡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지리산을 소요하다 머물렀을 정도로 계곡이 빼어나다. 고운동이란 지명도 최치원의 호에서 따왔다. 지리산록에는 옥천대, 문창대, 세이암, 환학대 등의 고운과 관련된 지명에 친필이라고 알려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쌍계석문(雙磎石門), 광제암문(廣濟 門)등의 글씨가 남아 있지만 그의 호를 딴 지명은 고운동이 유일하다. 고운이 지리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 때문인지 그곳에 들어가면 전쟁도 없고, 먹을것이 풍부하며, 상놈과 양반의 나눔이 없이 장수한다는 "청학동"이란 이상향을 찾는 사람들은 고운동을 이상세계 속의 "청학동"으로 여겼다 백운계곡
웅석봉은 경호강과 덕천강 가운데 자리해 "강은 산을 넘지 못하고, 산은 강을 건너지 못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며 어천계곡과 청계계곡의 물은 경호강으로, 계림정계곡과 백운동계곡의 물은 덕천강으로 흘러 보낸다. 계곡을 따라 산청군 단성면 백운리 점촌마을에 들어서면 시원한 계류와 함께 "백운동"이란 글자를 새긴 기암절벽과 "용문동천"임을 알리는 글자가 음각되어 있는 널찍한 암반이 반긴다 선유동계곡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놀았고, 선비들이 그들의 공부됨을 시험했다는 선유동계곡은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수월마을 뒤쪽에 있다. 진주에서 산청읍에 이르는 3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나라에 처음 목화를 전파한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을 기리는 도천서원이 나온다. 이곳을 지나 첫마을에서 월성초등학교쪽으로 우회전해 들어가면 선유동계곡이 시작되는 수월마을에 이른다. 굽이 진 시냇물에 술잔을 띄워 보내며 술잔이 닿기전 시 한 수 지어 읊는다는 곡수유상(曲水流觴)의 멋스러움이 있었던 계곡이 선유동계곡이다
대원사계곡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봉과 하봉을 거쳐 쑥밭재와 새재, 왕등재, 밤머리재로 해서 웅석봉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곳곳에서 발원한 계류가 암석을 다듬으며 흘러내린다. 기암괴석을 감도는 계곡의 옥류소리, 울창한 송림과 활엽수림을 스치는 바람소리, 산새들의 우짖는 소리가 어우러지는 대자연의 합창을 들을 수 있는 계곡이 대원사계곡이다
내원사계곡
내원사의 풍경은 4계절 실경산수(實景山水) 그 자체다. 지리산의 비극과 고적함, 광대함, 깊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계곡이 내원사 계곡이다
지리산
지리산은 경남의 산청, 함양, 하동군과 전북의 남원시, 전남의 구례군에 걸쳐 있으면서 오만 가지 삶을 아우르고, 해발 1,000m가 넘는 봉우리 20여 개가 펼치는 산자락 둘레만도 800여 리에 이르는 산답게 많은 시인 묵객들의 작품을 낳기도 했다. 지리산은 산이 아니다. 지리산은 역사요, 신앙이며, 생명이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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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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